[서울=뉴시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뿐만 아니라 피부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큰 일교차로 인해 약해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생성되고, 피부 탄성이 떨어지면서 주름이 생겨 노화가 가속화한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특히 노화가 본격 시작되는 30대부터 가을철 피부 관리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피부탄력을 높이고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이와 관련, 벧엘피부과는 28일 “노화가 시작되면 피부탄력은 떨어지고 주름이 늘 수밖에 없지만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면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고 전했다.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하루 8잔 이상의 물과 비타민이 많은 과일이나 야채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알칼리성 세안제보다는 중성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조은아 벧엘피부과 원장은 “알칼리성 세안제는 유분층을 줄이는 작용을 하는데, 유분층이 사라지면 피부 속 수분이 줄고 피부도 빨리 늙는다”며 “세안 후에는 물기가 남아있을 때 보습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을 발라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보호막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평소 피부 관리를 잘 했더라도 노화가 시작되는 것은 체내에서 생성되는 ‘히알루론산’의 감소 때문이다. 히알루론산에는 보습 성분이 많아 피부 탄력과 연관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최근에는 히알루론산을 이용한 하이드로리프팅 등의 피부과 시술이 등장했다. 일명 ‘물광주사’로도 불린다.

조 원장은 “피부에 히알루론산을 주입하면 일시적으로 피부의 수분을 높여주지만 지속기간은 짧은 편”이라며 “지속기간을 연장하기 위해서는 하이드로 메디컬스킨케어를 병행하는 힐링케어 치료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힐링케어는 보기 좋은 피부가 아닌, 피부세포의 정상화를 목적으로 하는 치료로, 피부재생에 효과적인 영양요법을 병행하면 긍정적인 결과를 지속시킬 수 있다”면서 “보습제, 식습관, 세안법 등 자신에게 맞는 홈케어 방법을 찾아 적용하는 것도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유희연 기자: lovely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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